Column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하는 성경적 역사적 근거

조회수 : 70회

이름 : 전체관리자
2021-04-15 22:45:50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하는 성경적 근거!

 

사도행전 20장 7절 


개역한글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개역개정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공동번역 
"안식일 다음 날, 우리는 주의 만찬을 나누려고 한자리에 모였다.

바울로는 그 이튿날 떠나기로 되어 모인 사람들과 밤이 깊도록 오래 이야기를 나누었다"
 

표준새번역
"주간의 첫 날에, 우리는 빵을 떼려고 모였다.

​바울은 그 다음 날 떠나기로 되어 있어서 신도들에게 강론을 하는데,

강론이 밤이 깊도록 계속되었다"
 

↑여기서 안식 후 첫날, 안식일 다음 날, 주간의 첫 날... 이란?

  여드레날,, 즉 주간의 첫날인 일요일을 말합니다.

 

↓또한 헌금을 걷어 모아두는 날이 나오네요~

고린도전서 16장1~2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매주첫날이란?

다름아닌 일요일이죠?

토요 안식일에 모인게 아니라,,,

일요일날 성도들이 모여서 떡을 떼고 헌금도 걷고,

일요일에 모여 주님을 기렸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초대교회 교부들과 역사 인물들은 주일예배를 어떻게 증언 하였나?

초대교회의 뜻

 AD 30년경부터 AD 4세기 초 그리스도교가 로마의 국교로 인정되기까지의

기간에 형성되었던 그리스도교에 대한 총체적 명칭

 

▼바르나바 : 1세기 무렵에 활약한 시리아의 안티오키아 교회 지도자

 

'초하루와 삽비트(인식일)와 기타 축일을 우리는 벌써 지키지 않는다.

우리는 여덟째 날을(일요일) 축제일로 하여 기쁘게 지내고 있는데,

이날은 예수께서

죽음으로 부터 부활하신 까닭이다'

 

▼이냐시오 : 안티오키아 교회지도자 (AD 107년 순교)

 

'옛 습관에 익은 사람들도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향하였다.

그들은 벌써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주일을 지킨다.

이날은 주님으로 말미암은 우리의 생명의 날이다'

 

▼유스티노 : AD100년 팔레스티나 출생 137년 유대교에서 개종,순교

 

'우리는 일요일에 모인다.

이는 우리 구세주 예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그날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일요일에는 농촌에 사는 사람들이나 도회지에 사람들이나

다 한곳에 모여 사도의 성서나 예언자가 기록한 예언을 읽는다'

 

▼아우구스티노 :(교부 철학자 AD300년경 )

 

'주일을 종교적 예식을 갖추어 지내도록 사도들과  사도시대의 어른들이 정하였다.

그 이유는 그날이 우리 구세주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한 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일이라고 부른다.

이날에 경의와 영광을 돌려 속세의 일과 허탄함을 피하고

모름지기 하느님 공경에 전심하여야 한다.

우리 부활의 희망이 이날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 주께서 죽은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처럼

이렇게 우리도 부활할 것을 희망한다'

 

▼플리니우스( 1세기 초엽, 로마제국官吏로서 소아시아 부총독)

 

플리니우스는 로마황제 트라야누스에게 보고하기를...

"저들은 일정한 날에 모여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알고 찬미하며 도둑질 간음등

죄악을 범하지 않기로 서약...하는 등 행사가 죄목의 전부라고 긍정하더이다"

라고 하였다

 

안식일을 모를리 없는 소아시아 부총독 플리니우스는 유대인과 구별되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이는 날을 " 일정한 날" 이라고 표현하였는데 그날은 다름아닌 일요일 주일이다.


교부들과 역사인물들은 안식일을 폐하고

주일(일요일) 예배를 드렸다는 성경말씀(행전20:7 외 주일예배)을

분명하게 기록하고 증거 하였습니다.

1 세기 초엽 이방인까지도 주일예배를 드렸다는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명확하지 않습니까?


댓글 : 0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 현재 입력한 글자수 300


이전글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하는 성경적 역사적 근거
다음글 말씀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