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말씀의 향기

조회수 : 10회

이름 : 전체관리자
2021-04-02 14:36:57

말씀의 향기 유운 강순구 주의 말씀은 샤론의 꽃향기 가득담은 주님의 사랑으로 피어나서 잎새에 흐르는 영롱한 이슬같은 눈물과 장미가시 같은 애통함으로 내 가슴을 콕콕 찌릅니다 읽고 또 읽고 곱씹어 보며 가슴으로 헤아려보니 모든것이 나를 위한 주님의 향기였네요 사그라지지 않는 향기 마르지 않는 이슬 아파하는 가시가 나의 고통을 감싸고 어루만져 줍니다 주님 나를 위해 흘려주신 아픔과 눈물이 내게 다가와 진한 향기로 내게 말씀합니다 내가 널 사랑한다 내가 널 응원한다 그러니 잘 이겨내라.

댓글 : 0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 현재 입력한 글자수 300


이전글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하는 성경적 역사적 근거
다음글 신사도 운동의 예루살렘 회복 [스크랩]